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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탄소중립포인트제 예산 확대…베란다 태양광 설치 시 포인트 제공 정부가 내년부터 1kw 이하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을 설치하면 1만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제공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부문’ 예산을 올해 대비 13.1% 증가한 181억원으로 편성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22년부터 시행됐다. 현재까지 전자영수증 발급 등 12개 실천항목에 대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는 208만명이다. 이 제도는 그간 국민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해 국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해 왔다. 하지만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예산이 조기소진돼 포인트 지급이 중단되는 사태가 반복됐다. 또 전자영수증 등 일부 항목에 지급액이 편중되고, 최근에는 참여자 증가율도 둔화되는 등 국민 참여 유인에 한계도 있었다. 이에 기후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내년 예산을 올해 대비 증액 편성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이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 및 참여기업과의 간담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안도 마련했다. 제도 개선안은 보다 많은 국민에게 연중 중단 없는 혜택을 제공하고, 탄소중립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기여할 수 있게 제도를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특히 기존 항목별 단가를 실천항목별 탄소감축량, 일상화 수준, 실천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가를 조정한다. 예를 들어 탄소감축량이 높고 실천난이도가 높은 ‘고품질재활용품 배출’ 항목은 단가를 100원에서 300원으로 상향하고, 탄소 감축량이 높은 ‘공유자전거 이용’도 50원에서 100원으로 상향한다. 탄소감축량이 낮고, 일상화 수준이 높은 ‘전자영수증 발급’에 대해 단가를 하향(100원→10원)한다. 아울러 탄소감축량 등이 낮은 ▲다회용기 이용(2000원→500원) ▲일회용컵 반환(200원→100원) ▲리필스테이션 이용(2000원→500원) ▲친환경제품 구매(1000원→500원) 등의 항목도 단가를 하향 조정한다. 더불어 한정된 예산으로 효율적인 제도 운영을 하기 위해 참여기업 및 시민사회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일상화 수준 등을 검토해 실천 항목들을 포인트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일몰제도도 검토할 예정이다.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흡수원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분야의 신규 항목도 추가한다. 이에 내년 1월부터 ▲흡수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 참여(3000원/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1kw 이하) 설치(1만원/회) ▲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100원/건) ▲개인 장바구니 이용(50원/회) ▲개인용기 식품포장’(500원/회) 등 5개 항목이 즉시 시행된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도 개선(안)은 관계 기관 협의와 고시 개정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탄소중립포인트 예산 확대 및 제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연중 중단 없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2025-12-11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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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후테크, 진짜 돈 되나? 탄소중립 기여하려면…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꼽히고 있는 기후테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 올 한해 기후테크의 발전 성과를 공유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이하 NIGT)가 8일 과학기술회관에서 ‘2026 기후테크 솔루션데이’를 개최했다. 기후테크 솔루션데이는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2023년부터 매해 열고 있는 행사로, 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후 기술과 산업, 정책의 연결점을 모색,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이상엽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대한민국 정부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53%에서 61% 감축하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최종 확정했고, 2040년까지 현재 16기의 화력발전소도 모두 폐쇄한다는 새로운 이정표를 발표했다"며, "산업계의 큰 우려도 있지만 새로운 산업 전환의 계기라는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은 G10 경제 대국의 위치에 있는 만큼, 그에 걸맞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동시에 지속적인 경제 성장도 이루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이날 행사는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뉘어 각각 기후테크 토크 콘서트와 정책 포럼 및 성과 발표회로 진행됐다. 기후테크 솔루션데이는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2023년부터 매해 열고 있는 행사로, 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후 기술과 산업, 정책의 연결점을 모색,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사진 : 헬로티 이동재 기자) ▲ 기후테크 솔루션데이는 국가녹색기술연구소가 2023년부터 매해 열고 있는 행사로, 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후 기술과 산업, 정책의 연결점을 모색,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사진 : 헬로티 이동재 기자) "공포 서사보단 돈 되는 기술이라는 인식 필요" 에너지 전환 문제 해결하고 있는 AI 기술 에너지 IT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의 김종규 대표. (사진 : 헬로티 이동재 기자) ▲ 에너지 IT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의 김종규 대표. (사진 : 헬로티 이동재 기자) 1부 토크 콘서트의 진행자로 나선 이독실 과학 커뮤니케이터는 기후위기에 대한 음모론이 끊이지 않는 원인으로 사람들이 기후위기 메시지에 대해 느끼는 피로감과 대안이 없음에 따른 무력감을 꼽았다. 그는 "기후위기에 대한 공포의 서사보다는 기후테크가 분명히 돈이 되고,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효능감을 올려야 실제 행동이 바뀌고 투자도 이루어지고 정책도 따라갈 수 있게 된다"고 설파했다. 기후테크에 활용되는 AI를 주제로 발표한 에너지 IT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의 김종규 대표는 재생에너지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날씨와 계절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재생에너지의 특성으로 인해 수요와 공급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문제, 중앙 집중적인 석탄화력이나 원자력발전소와 달리 수없이 분산돼 있는 발전소들을 관리하는 문제 등 두 가지로 설명하고, AI가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실제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2021년도에 설립된 식스티헤르츠는 위성 영상과 기상 정보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량을 예측하는 AI 기반 가상 발전소 기술 등을 개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기업 살아남으려면 어쩔 수 없이 저탄소 전환해야... 철강 산업 수소 공급 숙제 수소 경제 활성화 위해선 합리적인 규제 체계 정비 필요해 오후 진행된 2부 순서는 기술 기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정책 연구의 방향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새롭게 설정된 NDC 목표와 탄소 감축 현황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 숙명여자대학교 안영환 교수는 "산업이 살아남으려면 결국 어쩔 수 없이 저탄소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며, "본격적인 탄소중립으로의 대규모 에너지 전환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 교수는 이어 "단기적인 성과를 내려면 발전 부분에서 석탄을 퇴출하고 그 부분을 재생에너지로 메우는 것이 중요하고, 제조업 중에서도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철강 산업에 어떻게 수소를 공급해줄 것인지도 이제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오지현 제도혁신센터장도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이어갔다. 오 센터장에 따르면 우리 정부는 2030년까지 연간 390만 톤의 수소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2023년 12월 기준으로 약 249만 톤의 수소를 공급하는 데 그쳤고 그중에서도 부생 방식이 약 141만 톤이었다. 오 센터장은 "전 세계적으로 수소 녹색 전환의 지연과 신기술 도입을 저해하는 규제들이 수소 사회로의 전환을 저해하는 요인들이 되고 있다"고 짚었다. 오 센터장은 수소 공급 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수행한 규제 개선 수요 조사 발표를 공유하며 응답자 대부분이 인허가 제도, 인증 및 확인 제도, 규제 특례 제도 등 초기 기술 적용 및 실증 제약에 대한 규제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았다고 지적했다. 오 센터장은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소 생산, 기술 실증, 산업화, 저장, 운송 등 전 단계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규제 체계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며, "수소 공급 인프라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하고, 여러 부처 소관으로 산재돼 있는 수소 전주기 관련 법률이 부처 간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원활하게 안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기업 85% "탄소중립 투자 위험도 높아" '급한 불부터 끄는' 전환 금융 중요해 대한상공회의소 조영준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실제 현장에서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기업들의 시선을 공유했다. 조 원장은 "설문 조사 결과, 조사에 참여한 기업의 91%가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가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응답했다"며, "전체의 66%는 탄소 규제에 잘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85%는 탄소중립에 대한 투자가 위험도가 높다고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조 원장은 특히 생산과 소득을 늘리면서 탄소 배출은 줄이는 산업 구조로 바뀌기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전환 금융을 꼽았다. 조 원장은 "우리나라가 금융 조달이 굉장히 잘 되어 있지만, 현재 포커스는 대부분 고탄소 제조업 설비 확산이고, 친환경 녹색 금융은 순수한 친환경 기술에만 투자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며, "정작 지금 탄소를 많이 발생시키고 있는 산업을 새로운 산업으로 바꾸는 전환에 대한 금융 지원은 거의 없다"고 꼬집었다. 조 원장은 "진짜 녹색 기술들은 아직 실험실 단계에 있어, 상용화되기까지는 굉장히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며, "발전 단계를 보면 초기에 실제로 필요한 건 녹색 금융이 아닌 전환 금융"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단 당장 탄소를 많이 줄이는 게 최대 과제라고 한다면, 지금 탄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것들을 줄여나가는 전환 능력이 빨리 성장해야 된다"며, "이후에 점차 전환 금융을 줄여가면서 전부 녹색 기술에 투자하는 녹색 중심 금융으로 바뀌어 가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NIGT 손지희 국가기후기술협력센터장, 신종석 글로벌전략센터장, 베리워즈 김성우 대표 등 전문가들이 기후테크 연구 및 사업 성과와 전략,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 명의 업계 관계자, 연구원, 일반 참관객 등이 참석했다.
2025-12-09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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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기물에서 희망의 성탄트리로”…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공사2차, 자원순환형 성탄트리로 연말 온기 전해광주 서구 금호동 도시공사 2차 아파트 광장에서 아파트 명칭 변경을 위한 입주민 공청회와 함께,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성탄트리가 설치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성탄트리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중심이 되어, 2024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입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을 완료했다.특히 이번 트리는 새 자재를 최소화하고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오래되어 방치되다시피 했던 텃밭 상자를 과감히 정리하며 나온 폐 플라스틱 통은 화분과 기초 받침대 소재로 재탄생했고, 울타리 역시 폐 목재와 자연 소재를 활용해 연출했다.트리 아래 장식된 선물 상자 또한 폐박스를 재활용해 제작함으로써 자원순환의 의미를 더했다.무엇보다 이번 성탄트리는 전 과정에 입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주민 주도형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연말 장식을 넘어, 환경 보호·자원순환·공동체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담아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아파트 관계자는“버려질 뻔한 자원들이 입주민들의 손을 거쳐 따뜻한 성탄의 상징으로 다시 태어났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과 소통의 공간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자원순환형 성탄트리는 연말까지 아파트 광장에 설치되어 입주민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5-12-07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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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점빵 서비스 약관 개정 안내
순환점빵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순환점빵 서비스 기본약관이 아래와 같이 변경될 예정이오니 이용해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ㅇ 대상약관 : 순환점빵 서비스 이용약관 ㅇ 대상회원 : 순환점빵 서비스 이용 회원 전체 ㅇ 시행 예정일 : 2026. 01. 02. ㅇ 기존 가입고객 적용 여부 : 적용 ㅇ 주요 변경 내용 ① 약관의 목적․정의 ② 탄소중립포인트 정산 기관 변경 및 포인트 제도의 구분 운영, 운영사업자의 의무 및 자료 보존 ③ 개인정보 및 위치정보 처리의 위탁․고지, 용어 변경 등 개정 전 개정 후 제1조(목적) 이 약관은 ㈜한손 호스팅서비스 사업자(이하 “회사”)가 온라인플랫폼으로 한손이 제공하는 푸름모아 순환점빵 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등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1조(목적) 본 약관은 주식회사 한손(이하 “회사”)이 운영하는 “순환점빵” 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등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정의) ① “회원”이라 함은 이 약관을 승인하고 회사에 정보를 제공하여 회사와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② “자원”이라 함은 회사가 서비스를 위해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별(플라스틱, 캔, 종이류 등) 자원을 의미합니다. 재활용 가능 품목은 확대 또는 축소되거나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③ “서비스”라 함은 회사가 개발 및 운영하는 푸름모아 “순환점빵” 서비스를 의미하며, 회원용 어플리케이션, 웹, 관리자페이지 및 관련 운영관리 시스템 전반을 일컫습니다. ⑤ “탄소중립포인트”라 함은 회원이 순환점빵을 통해 참여한 고품질 재활용 자원에 대한 인센티브로 회사는 회원의 참여정보를 한국환경공단에 제공하며, 한국환경공단에서 정산을 통해 회원에게 참여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⑥ “탄소저감량”이라 함은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활동을 통해 얻은 탄소 배출 감소량을 의미합니다. ⑨(신설) ⑩ (신설) 제2조(정의) ① “회원”이라 함은 본 약관에 동의하고 회사와 서비스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② “자원”이라 함은 회사 또는 운영사업자가 지정한 재활용 가능 품목을 의미하며, 재활용 가능 품목은 확대․축소․변경될 수 있습니다. ③ “서비스”라 함은 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서비스를 의미하며, 회원용 앱, 웹, 관리자페이지 및 관련 운영관리 시스템 전체를 포함합니다. ⑤ “탄소중립포인트”라 함은 회원의 자원 배출 참여정보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정산하여 지급하는 인센티브를 말합니다. ⑥ “탄소저감량”이라 함은 자원회수 및 재활용 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탄소 배출 감소량을 의미합니다. ⑨ “에코포인트”라 함은 회원이 무인수거함을 이용하여 적립 받는 전자적 재화를 의미하며, 그 발급·관리·조회 등 전산적 운영은 회사가 담당하며, 회원은 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에코포인트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⑩ “운영사업자”라 함은 회사와 개별 계약을 통하여 순환점빵의 관리, 운영, 수거 업무를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기관, 법인, 개인 사업자를 말하며, 관련 법령(폐기물관리법, 개인정보보호법, 위치정보법 등) 준수 및 본 약관 및 운영계약상 정한 의무를 부담합니다. 제8조의2(개인정보 및 위치정보 처리의 위탁․고지) (신설) 제8조의2(개인정보 및 위치정보 처리의 위탁․고지) ① 회사는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운영사업자에게 개인정보·위치정보 처리 일부를 위탁할 수 있으며, 위탁 시 위탁목적, 위탁항목(예: 이름·연락처·포인트정보·위치정보 등), 보관기간, 위탁업체명 및 연락처, 기술적·관리적 안전조치(접근권한 통제, 암호화, 접속로그 보관 등)를 사전에 회원에게 고지·게시합니다. ② 개인정보·개인위치정보의 유출이 발생한 경우 회사는 관계 법령에 따라 지체 없이(긴급상황 제외) 관련 당국 및 영향을 받은 회원에게 통지하고, 운영사업자는 유출확인 즉시 회사에 통보하여 조사·시정조치에 협조하여야 합니다. ③ 위치기반 서비스(무인수거함 위치조회 등)는 위치정보법에 따른 별도 동의를 요구하며, 개인위치정보의 제3자 제공은 제공받는 자·목적·제공항목을 명시하여 별도 동의를 받습니다. 제13조(탄소중립포인트 적립 및 인센티브 지급 등) ① 회사는 회원이 순환점빵을 통해 적립한 자원에 대한 참여정보를 한국환경공단에 제공하고 한국환경공단에서 회원의 참여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② 녹색생활 실천활동에 따른 탄소중립포인트 지급주체는 한국환경공단이며, 인센티브 세부내용은 대상별 참여실적, 예산집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③ 회사는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당사자가 아니며, 한국환경공단이 지급한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에 대해 회사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단, 회사가 회원에게 별도로 지급한 포인트가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④ 탄소중립포인트는 고품질 재활용 자원 배출 시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단가 및 상한액은 한국환경공단 정책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13조(탄소중립포인트 적립 및 인센티브 지급 등) ① 회사는 회원이 순환점빵을 통해 적립한 자원 참여정보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제공하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해당 참여실적에 따라 회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② 녹색생활 실천활동에 따른 탄소중립포인트 지급주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며, 인센티브 세부내용은 대상별 참여실적, 예산집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③ 회사는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당사자가 아니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급한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에 대해 회사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단, 회사가 회원에게 별도로 지급하는 포인트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④ 삭제 제13조의2(포인트 제도의 구분 운영) (신설) 제13조의2(포인트 제도의 구분 운영) ① 회사는 탄소중립포인트(한국환경산업기술원 지급)와 에코포인트(회사 또는 운영사업자 지급)를 상호 독립된 제도로 운영합니다. ② 양 포인트는 상호 교환 또는 전환되지 않습니다. ③ 포인트별 적립·사용·소멸 조건은 제도 시행 시 별도 의 정책으로 고지합니다. 제15조(서비스의 제공 및 범위, 중단 등) ⑦ 회사는 다음 각 호의 경우 당해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제공을 중단하거나 제한할 수 있습니다. (1호 내지 3호 생략) 4. 서비스가 제3자와의 제휴를 통하여 제공되는 경우에 당해 파트너업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중지되는 경우 (5호 내지 6호 생략) ⑧ 전항의 사유로 서비스 내용이 변경 또는 중단되는 경우, 회사 또는 파트너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를 재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이하생략) ⑨ (신설) 제15조(서비스의 제공 및 범위, 중단 등) ⑦ 회사는 다음 각 호의 경우 당해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제공을 중단하거나 제한할 수 있습니다. (1호 내지 3호 생략) 4. 서비스가 제3자와의 제휴를 통하여 제공되는 경우에 당해 운영사업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중지되는 경우 (5호 내지 6호 생략) ⑧ 전항의 사유로 서비스 내용이 변경 또는 중단되는 경우, 회사 또는 운영사업자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를 재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합니다. (이하생략) ⑨ 운영사업자의 관리 소홀(정기점검 미실시·정비지연·안전조치 미이행 등)로 인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경우 해당 운영사업자는 즉시 현장조치·장비격리·회원 고지·보상조치를 수행해야 하며, 회사는 필요한 경우 해당 장비를 서비스에서 임시 제외 또는 원격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제18조의2(운영사업자의 자료보존·점검) (신설) 제18조의2(운영사업자의 자료보존·점검) ① 운영사업자는 정비일지·현장영상 등 사고·오적립 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최소 6개월 이상 보존하고, 회사의 합리적 요청이 있는 경우 즉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정기·수시 점검을 실시할 권리가 있으며, 운영사업자는 정당한 요청에 대해 협조해야 합니다. 미협조 또는 허위보고 시 회사는 계약해지·과징금·구상권 행사 등 제재를 할 수 있습니다. 제23조(위치정보 서비스 및 이용) ② 회사는 가까운 현재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환점빵 찾기 기능 제공을 위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하나, 회원의 위치 정보 수집은 지도 서비스 제공만을 위해 사용합니다. 제23조(위치정보 서비스 및 이용) ② 회사는 가까운 현재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환점빵 찾기 기능 제공 등 지도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위치정보를 수집·이용하며, 이외의 분석·통계·마케팅 목적의 이용은 별도의 사전 고지 및 동의를 받습니다. 개인위치정보의 제3자 제공은 위치정보법에 따라 별도의 서면 또는 전자적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제25조(면책조항) ② 회사는 회원 및 지방자치단체, 파트너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 장애에 대해 책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파트너를 포함한 제3자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한 분쟁 및 작업 중 발생하는 파손 등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25조(면책조항) ② 회사는 회원 및 지방자치단체, 운영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이용 장애에 대해 책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지방자치단체 또는 운영사업자를 포함한 제3자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한 분쟁 및 작업 중 발생하는 파손 등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약관 변경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약관 시행일 전에 회원을 탈퇴할 수 있으며, 회원 탈퇴의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약관의 변경을 승인한 것으로 봅니다.
2025-12-02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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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9일(예정) 한손플랫폼 업데이트 안내
낡음의 가치를 새롭게, 한손플랫폼 한손지기입니다. 안정화 및 기능 개선 작업을 위해 한손플랫폼 접속이 다음과 같이 일시 중단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5년 10월 29일 18:00 ~ 19:00 <1~2분 내외> : 테스트 및 정비로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변경사항 . 대형폐기물 서비스 고도화 . 한손 대형폐기물 연계 관련 변경사항 적용
2025-10-28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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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10월 20일 포인트 조회 오류 안내
안녕하세요 한손지기입니다. 10월 20일 10~ 12시 사이에 포인트 조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일시적으로 '0'으로 나오는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해당 문제는 포인트가 실제로 소멸된 거나 없어진 것이 아닌 일시적 통신장애로 인한 조회 오류이며 현재는 정상적으로 복구되어 포인트가 정확히 조회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불편을 겪으셨을 많은 분들께 다시 사과의 말씀 드리며 서버점검과 함께 시스템 개선을 통해 정상적이고 원활한 서비스 공급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0 조회 25
문의 내역이 없습니다.








